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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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문학을 논하며 쌓았던 우정…이제는 2부의 첫장을 펼칠 때”

한국과 중국 문인 40여명이 한데 모인 가운데 중국 지린성 창춘에서 제11차 한·중작가회의가 17~18일 열렸다. 행사에 참가한 문학평론가 홍정선 인하대 교수와 중국 시인 량핑은 17일 오후 행사 장소인 쏭위안 호텔 회의실에서 대담을 나누었다. 홍 교수는 2007년 출범한 한·중작가회의의 산파 역할을 한 이고, 량핑은 쓰촨성작가협회 부주석이며 중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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