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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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평창시즌 첫선발전, 이상화 500m 38초52 압도적 우승! 건재과시

평창올림픽 시즌, 빙속여제 이상화(28·스포츠토토빙상단)가 건재를 과시했다. 이상화는 18일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펼쳐진 SK텔레콤배 제52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52의 기록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평창올림픽의 국가별 엔트리를 결정하는 2017~18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월드컵 1~4차 대회 파견선수 선발을 겸해 개최된다. 월드컵 1~4차 대회 결과를 통해 결정되는 랭킹에 따라, 엔트리를 확보한 선수가 평창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 사실상 평창올림픽에서 뛸 선수들의 자격을 가늠하는 선발전 성격을 띤다. 이상화는 마지막 7조에서 한솥밥 후배 박승희(스포츠토토빙상단)와 맞붙었다. 38초 52의 기록, 1위로 통과했다. 아웃코스에서 압도적인 스퍼트로 상대를 제쳐냈다. 적수가 없었다. 나홀로 38초대를 달렸다. 김현영(성남시청)이 39초12로 2위, 여고생 에이스 김민선(서문여고)이 39초25로 3위, 박승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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