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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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박근혜의 국제법무팀, 팩트 날조에 탄핵도 폄하

구속 수감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상태에서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선 해외 자문회사는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왜곡하면서 탄핵과정 마저도 부당했다고 주장하는 걸로 나타났다.
미국 뉴스채널 CNN과 한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이 구속 상태에서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한 미샤나 호세이니운 박사는 MH그룹이라는 자문회사의 대표다. 이 회사는 영국의 로드니 딕슨 변호사를 내세워 박 전 대통령 석방 필요성을 호소하고 있다.
MH그룹은 지난 8월 15일 박 전 대통령 석방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지난 9월 20일에는 박 전 대통령 구속상태와 질병치료를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성명에서 이 회사는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자의적 구금에 대한 실무그룹 에 박 전 대통령이 법적 정당성이 없는 자의적 구금상태에서 비인간적이고 모멸적인 처우를 받고 있으며 고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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