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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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서울 한신4지구 조합, 투표논란 딛고 연내 관리처분인가 총력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투표안건 문구 논란이 일었던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 사업장이 법률해석을 마치고 예정대로 관리처분인가 단계를 밟을 예정이다. 18일 한신4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15일 시공사 선정 총회 때 1-2 안건이었던 ‘위 기표한’ 건설업자와의 협약서 체결 승인의 건을 ‘선정된’ 건설업자로 해석하기로 결정하고 정정공고를 내기로 했다. 이후 열릴 관리처분총회에서 투표안건 문구 오류에 대한 정정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표안건에는 ‘위 기표한’으로 명시했지만 안건제안 사유에는 ‘선정된 건설사의 안건으로 처리하고자 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 이같은 해석에 무리가 없다는 게 조합측의 설명이다. 변호사·법무사·시공사인 GS건설 법무팀을 통해 법률해석을 내렸다. 1-2 안건을 선정된으로 볼 경우 찬성표는 2179표로 늘어나 총 조합원 수(2611명)의 83%을 차지하게 된다. 이는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1-2 안건에 찬성한 표수인 1050표와 롯..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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