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0 days ago

朴정부 때 사라진 173명의 청년들…‘그알’이 찾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박근혜 정부 당시 ‘K-MOVE’ 사업으로 해외에 나가 연락 두절된 청년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나섰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18일 공식 SNS에 제보를 독려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거기에는 “2013년부터 시행된 해외 취업 지원 사업 ‘K-MOVE’를 통해 해외에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된 청년들의 가족 및 지인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적혀있다.



K-MOVE는 박근혜정부가 추진했던 해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고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방편으로 2013년 마련됐다. 그러나 이 사업을 통해 해외에 취직한 청년 절반이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 중 173명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코트라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외 취업에 나선 1222명 중 이직자는 73명, 퇴사자는 388명, 행방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朴정부

 | 

사라진

 | 

173명의

 | 

청년들…

 | 

찾는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