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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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울산 언양시외버스터미널, 결국 내달 1일 폐쇄..직장인, 영남알프스 관광객 불편 우려

【울산=최수상 기자】울산 서부권의 교통허브 역할을 하던 울산 언양시외버스터미널이 결국 문을 닫는다. 울산시는 임시 터미널을 설치하는 등 대책을 마련키로 했지만 실제 폐쇄될 경우 이용객들의 상당한 불편이 우려된다. 울산시는 언양시외버스터미널 사업자인 (주)가현개발이 지난 10일 1차 폐업신청에 이어 18일 재차 폐업신청을 접수함에 따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주)가현개발은 경영상 어려움 등을 이유로 터미널 이전을 요구해왔으나 울산시가 기존 터미널에 대한 도시계획결정(자동차정류장) 변경이 불가능하다며 불가 입장을 보이자 지난 9월부터 폐쇄를 예고했다. (주)가현개발은 결국 이달말까지 터미널을 운영하고 내달 1일부터 폐쇄하기로 했다. 울산시와 관할 울주군은 터미널 폐쇄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터미널에서 250여m 떨어진 언양공영주차장에 컨테이너를 개조한 대합실과 매표소를 설치, 임시 터미널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임시 터미널이 설치되면 국토교통부와 전국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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