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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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문경시체육회, 재정위기 벗어나 문경체육 재건한다

문경/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재정위기로 운영에 진통을 겪어왔던 경북 문경시체육회가 노순하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자구노력 끝에 정상 궤도에 재진입했다. 19일 문경시체육회에 따르면 체육회는 전임 부회장의 횡령으로 인해 6억5000만원의 재정손실을 입어 체육회 운영에 난항 을 겪어왔다. 이 가운데 지난 5월 취임한 노 부회장은 체육회 운영비 및 기금 마련을 위해 임원들을 설득하는 등 재정 건전화를 위해 선두에 나섰다. 수차례 긴급이사회를 개최해 정상화 방안을 강구하고 임원들로 구성된 재정위원회를 운영했다. 또 부회장단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 체육회 운영비 및 기금 확보를 위해 우선 특별회비를 납부받아 위급한 재정을 해결하고, 재정위원회의 운영비 확보 및 기금 마련에 적극 나서기도 했다. 이에 따라 뜻 있는 향토기업과 출향인사 및 고씨문중에서 기부금을 출자받아 경북도체육회에 문경시체육회로 지정기부해, 횡령 등 재정사고로 인해 발생한 재정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됐다. 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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