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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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구미시, AWO·디아코니등 독일 취업문 확대한다

구미/아시아투데이 장욱환 기자 = 경북 구미 지역 청년들의 독일 취업문이 확대되고 있다. 구미시는 전기자동차 전장부품시장 개척을 위해 독일을 방문중인 독일 경제 교류단(단장 김구연 경제통상국장)이 19일 독일 디아코니 볼프스부르그(Diakonie Wolfsburg)와 요양전문치료사 고용예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요양전문치료사는 현재 독일에서 가장 많은 인력이 요구되는 분야로 2025년까지 15만여명 부족이 예상되고 있어 정부차원에서도 해외 인재 유치에 주력(‘Make it in Germany’ 정책)하고 있는 유망직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매년 최대 15명의 구미 지역 미취업 청년들이 요양전문치료사로 파견되며, 3년간 전문교육 수료 후 디아코니 산하 복지시설에 독일 현지인과 동일한 대우로 취업하게 된다. 이번 디아코니와의 요양전문치료사 협약체결은 구미시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의 일환으로 늘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고 피력해 온 남유진 시장의 강한 의지로 이뤄졌다. 2015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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