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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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국정교과서 진상조사위, 예비비 집행내역·편수 과정 조사 착수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가 당시 추진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예비비 집행내역과 편수 과정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 교육부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진상조사위)가 2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과정에서 대표적인 문제로 제기됐던 국정교과서 홍보비 등에 대한 조사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우선 진상조사위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당시 논란이 됐던 정책 홍보비를 포함해 예비비 사용내역에 대한 조사계획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당시 국회를 거치지 않고 국무회의에서 국정교과서 편찬을 위한 예비비 44억원을 편성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한 집필진들에게 1인당 평균 2481만원의 집필료를 지급해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홍보비로도 예비비의 절반이 넘는 25억원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현재 세부내역이 공개되지 않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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