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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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1 months ago

광명, 전국최초 ‘아이 안심 돌봄터’ 열었다

(박길웅 기자) 광명시가 저출산을 극복하고 맞벌이 부부의 최대 고민인 아이 돌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아파트 단지 내에 전국 최초로 ‘아이 안심 돌봄터’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지난 18일 오후 양기대 광명시장은 보건복지부장관을 대신한 유주헌 아동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안동 e-편한세상 센트레빌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아이 안심 돌봄터’ 개소식을 가졌다.‘아이 안심 돌봄터’는 아파트 단지 유휴공간를 활용해 맞벌이 부부의 초등학교 1~3학년 아이들을 퇴직교사와 지킴이 등 전문 인력이 오후5시부터 9시까지 돌보는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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