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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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스크럭스-김재환 불붙은 방망이 …4번 타자 타격 경쟁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올해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는 난타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앞선 1·2차전과 더불어 남은 시리즈에서도 4번 타자를 중심으로 한 불붙은 타격전이 화두가 될 전망이다. NC와 두산은 17일과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타격전을 펼치며 1승씩을 주고받았다. 1차전에서는 NC가 두산을 13-5로 이기며 역대 플레이오프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2차전에서 두산이 17-7로 NC를 제압하며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경기에서 터져 나온 8개의 홈런 또한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으로 기록됐다. 스코어에서 알 수 있듯이 PO 2경기 모두 난타전이 펼쳐졌다. 총 10개의 홈런이 터져 나왔고 만루홈런도 2개나 됐다. 이러한 난타전의 중심에는 양 팀 4번타자 재이비 스크럭스(NC)와 김재환(두산)이 있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홈런 2개, 타점 7개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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