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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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터뷰] 아르곤 천우희 안방 데뷔, 작품 운 좋았죠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최근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은 가짜 뉴스 다. 정치권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넘쳐나는 가짜 뉴스 에 많은 이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르곤 의 등장은 강렬했다. 가짜 뉴스 사이에서 진짜 를 쫓는 이들을, 배우 김주혁과 천우희가 필두가 돼 완성했다. 지난달 종영된 tvN 드라마 아르곤 (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연출 이윤정)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다. 마지막 회는 2.8%(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이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8부작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이야기를 풀어내야 했지만, 장르물 특성상 빠른 전개가 이어져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진실을 전하는 탐사보도팀 아르곤은 팀장 김백진(김주혁)부터 계약직 기자 이연화(천우희)까지 한 곳을 바라보고 행동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줬다. 이미 충무로에선 연기력을 입증 받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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