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더럽고 차가운 박근혜 방 제보에 대한 유엔의 반응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측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인권침해 보고서 제출에 대해 검토 불가 의 입장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엔은 개인적인 문제를 다루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의 보고서 제출이 결국 국내 정치에 이용하기 위해 수단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JTBC 뉴스룸은 19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측이 취재진에게 보내온 이메일을 공개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다음 달 9일에 한국에 대한 정례 인권 검토 가 예정돼 있어서 유엔 회원국 중 박 전 대통령 사례를 언급하는 곳도 있을 수는 있다 면서도 하지만 이 회의에선 일반적인 인권 상황을 다루지, 개별적인 사례와 내부적인 문제는 대개 다뤄지지 않는다 고 답했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4년에 한번씩 유엔 가입국의 인권상황을 점검하는 정례 인권 검토 에서는 국가적 인권문제 등 큰 주제들이 논의 대상이라서 전 대통령 개인의 인권침해를 다루기 어렵다는 것이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더럽고

 | 

차가운

 | 

박근혜

 | 

제보에

 | 

유엔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