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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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찬양단 ‘부흥한국’ 20년… 다시 ‘부흥’을 노래한다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하늘의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우리의 죄악 용서하소서 이 땅 고쳐주소서/ 이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 땅의 무너진 기초를 다시 쌓을 때/ 우리의 우상들을 태우신 성령의 불 임하소서….”

한국교회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눈을 감고 불러봤을 노래 ‘부흥’ 가사의 일부다. 1997년 고형원(55·사진) 부흥한국 대표가 작사·작곡한 이 노래는 예수전도단 8집 ‘부흥’ 앨범에 처음 소개됐고, 이듬해 전국 투어로 진행된 콘서트를 통해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가슴에 성령의 불을 지폈다.

그로부터 20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일(10월 31일)을 앞둔 한국교회는 여전히 부흥과 개혁을 외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흥한국은 20일 오후 7시, 21일 오후 6시 서울 영락교회 베다니홀에서 ‘부흥 97∼17, 오늘 여기 우리의 노래’를 주제로 부흥20주년 콘서트(포스터)를 개최한다. 최근 경기도 파주의 한 카페에서 고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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