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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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더 똑똑해진 빅스비… 스마트폰 넘어 모든 가전 속으로


“하이! 빅스비, 내 딸 최근 사진 좀 찾아줘.”

삼성전자 이인종 무선사업부 CTO(최고기술책임자·부사장)가 갤럭시 노트8에 대고 말하자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비서인 ‘빅스비’가 이라크 파병 미군으로 근무 중인 이 부사장의 딸을 찾아냈다. 이어 “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줘”라고 말하자 빅스비는 그대로 실행했다.

이 부사장이 18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7’에서 선보인 음성인식 서비스다. 이 자리에서는 삼성전자 기존 서비스의 개방성과 연결성을 대폭 강화한 AI와 사물인터넷(IoT) 비전이 제시됐다.

빅스비는 삼성전자가 인수한 AI 랩 ‘비브’의 기술이 더해지면서 더욱 진화한 모습이었다. 빅스비 2.0 버전은 삼성전자의 어느 제품에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언어 인식 능력이 향상됐고 가족 구성원 등 다양한 사람을 인지해 맞춤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삼성전자는 2018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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