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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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매드독’ 유지태X태양생명, 위험한 관계 서막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보험범죄 조사극 매드독 이 최악의 비행기 추락 참사와 보험사 태양생명의 은밀한 연결고리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 4회에서 최강우(유지태 분)과 김민준(우도환 분)을 비극으로 몰고 간 비행기 추락 사고에 태양생명 차준규(정보석 분) 회장과 그의 딸 차홍주(홍수현 분)가 관련이 있음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홍주가 최강우에게 호의로 건넨 이수오 보험 파일이 도마 위에 올랐다. 파일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한 차준규는 주한항공 사장 주현기(최원영 분)에게 이수오 보험 파일을 건네며 지시를 내렸다. 주현기(최원영 분)가 코딱지만 한 정보라며 신경을 끊으라고 말했지만, 차준규는 날을 세우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차준규의 남다른 촉은 결국 죽은 줄 알았던 이미란의 꼬리를 밟았다. 주현기가 보낸 영상 속 이미란을 발견한 차준규는 살아 있었나 라고 낮게 읊조려 비행기 추락 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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