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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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소수민족 탄압하는 동문‘아웅산 수치 초상화와 명패, 옥스퍼드대서 떼져

미얀마의 소수민족 로힝야족(族) 인권유린과 말살 정책에 항의해, 미얀마의 지도자 아웅산 수치가 옥스퍼드대 학부 생활을 보냈던 세인트휴스(St.Hugh’s) 칼리지 학생들이 아웅산 수치 여사의 이름을 칼리지 학생 휴게실에서 제거하기로 결정했다고, 가디언이 20일 보도했다. 이 칼리지의 중앙 출입구에 있던 아웅산 수치의 그림은 9월 개학 전에 떼져 창고에 보관된 상태다. 아웅산 수치는 옥스퍼드대에서 1964~1967년 정치·철학·경제(PPE)를 전공했다. 또 1991년 노벨 평화상을 받고, 2012년에 옥스퍼드대로부터 명예박사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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