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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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추승균도 넘었다…‘1만21점’ 김주성, KBL 통산 득점 2위




원주 DB 프로미의 ‘기둥’ 김주성이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통산 득점 역대 2위로 올라섰다.

김주성은 20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KBL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3득점을 올렸다. 이로써 개인통산 1만21점 고지를 밟은 김주성은 전주 KCC 이지스의 추승균 감독(1만19점)을 제치고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02-2003 시즌 데뷔해 15시즌 691경기 만에 이룬 업적이다.

김주성은 이날 3쿼터 2분여를 남기고 교체선수로 코트를 밟았다. 63-63으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김주성은 디온테 버튼의 패스를 이어받아 3점포를 성공하며 대기록을 작성했다.

KBL에서 개인통산 1만 득점 고지를 밟은 선수는 단 3명뿐이다. 은퇴한 ‘국보센터’ 서장훈은 688경기에서 1만3231점을 넣어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김주성과 추 감독이 그 뒤를 이었다.

김주성은 지난 시즌까지 1만4점을 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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