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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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봉구스 밥버거 가맹점주들, 마약 복용한 대표 상대 집단 손배소 추진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주먹밥 프랜차이즈 봉구스밥버거 의 대표가 마약 복용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가맹점주들이 본사와 본사 대표를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가맹점주 300여 명으로 구성된 봉구스밥버거 가맹점주협의회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사 대표이사의 마약 사건으로 가맹점 매출이 계속 하락하는데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채 브랜드 이미지 추락을 방치하고 있다 며 이달 중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봉구스밥버거는 지난 2009년 길거리 장사로 시작된 청년창업 브랜드로, 가맹사업을 시작하며 대학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2014년 8월 기준 900호점을 돌파했다.하지만 대표이사 오씨(32)가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기소돼 지난 8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브랜드 이미지가 추락하기 시작했다.가맹점주협의회에 따르면 이 사건 보도 이후 일부 대학가의 매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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