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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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운전 중 SNS 사용 교통사고, 원인은 조사관 마음?



미국에서 운전 중 소셜네트워크(SNS)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증가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17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이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고 확률을 늘리고 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며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블룸버그는 “수십 년간 감소 추세를 보이던 미국의 교통사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 2년간 14.14% 증가율을 보였다”며 “휴대전화를 보며 운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운전자, 교통 당국자, 입법자들 모두 이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휴대전화 보급율이 2016년 기준 81%까지 치솟으며 그만큼 많은 운전자들의 집중력이 떨어트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휴대전화는 문자와 전화로만 사용한 것과는 달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가 생기며 운전 중 역시 사람들은 휴대전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운전 중에 휴대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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