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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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8 days ago

만루서 나온 결정적인 3안타, 두산은 뜨거웠다

경기전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NC 타자들이 원래 좋지만, 포스트시즌서 보니까 주자가 있을 때 컨택트 능력이 참 좋더라. 집중력이라고 할 수 있다 고 했다. 지난 잠실 1,2차전서 NC 타자들의 타격을 지켜보며 느낀 점이라고 했다. 하지만 20일 창원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는 오히려 두산 타자들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특히 만루에서 결정적인 안타를 몇 차례 때려내며 NC의 추격을 뿌리쳤다. 14대3 두산 승. 이날 양팀 선발 두산 보우덴과 NC 해커는 둘다 초반 난타를 당하며 4회를 넘기지 못했다. 두산은 2회초 1사 1,2루서 오재원의 땅볼을 잡은 해커의 2루 악송구를 틈타 한 점을 뽑은 뒤 허경민의 우전안타로 만루의 찬스를 잡았다. 이어 민병헌이 해커의 133㎞짜리 바깥쪽 체인지업을 그대로 밀어때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5-0으로 성큼 도망갔다. NC 역시 이어진 2회말 만루 찬스를 잡았다. 1사후 권희동의 볼넷과 손시헌의 우중간, 김태군의 우중간 적시타로 한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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