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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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PO 3차전] 만루 사나이 등극 두산 민병헌, PO 부진은 이제 안녕

[스포츠한국 마산=이재현 기자] 두산의 민병헌(30)이 2017 플레이오프에서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는 만루포를 때려냈다. 두산은 20일 오후 6시30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2017 KBO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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