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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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사진]김태형 감독 박세혁, 양의지 빈자리 채워줘 고맙다

[OSEN=창원, 이동해 기자] 두산이 NC를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두산은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3차전서 14-3으로 승리했다.2차전까지 타율 1할2푼5리(8타수 1안타)에 머물렀던 리드오프 민병헌(두산)은 2회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리는 등 6타수 2안타(1홈런) 6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 마이클 보우덴이 3이닝 3실점으로 흔들렸으나 좌완 함덕주가 2⅔이닝을 완벽히 책임지며 숨통을 틔웠다. 반면 준플레이오프 MVP 출신 에릭 해커(NC)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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