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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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PO3] ‘4사구 남발’ 해커, 준PO의 영웅도 복수도 없었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4사구를 남발하면서 스스로 자멸했다. 준플레이오프 MVP를 따내며 영웅으로 등극했던 에릭 해커(NC 다이노스)의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었다. 또한 지난 2년 간 두산에게 당한 것을 갚아주기 위한 복수전도 무위로 끝나고 말았다.해커는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85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2피홈런) 5볼넷 2사구 2탈삼진 7실점(6자책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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