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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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삼시세끼 끝까지 함께한 특급★들…벌써 그리운 득량도 [종합]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 득량도의 추억이 다시금 힐링을 안겼다. 20일 밤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감독판에서는 득량도를 찾은 게스트들의 뒷이야기와 미공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감독판에서는 첫 게스트 한지민부터 마지막 신화 민우-앤디까지 삼시세끼 를 빛내준 특별 게스트들이 득량도를 추억했다. 한지민은 산양유를 통해 주민 여러분과 호흡할 수 있었던 게 굉장히 좋은 계기였던 거 같다 고 말했고, 이제훈은 빨리 보고 싶다 며 3형제에게 애교 넘치는 인사를 전했다. 설현은 바쁜 스케줄 속에 득량도에 가서 힐링을 하고 온 거 같다 며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남았다 고 밝혔다. 설레는 순간순간들이었다 고 말한 이종석은 가장 맛있었던 요리를 꼽아달라는 말에 거의 모든 요리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게스트였던 신화 민우와 앤디는 참돔 낚시로 모두를 흥분하게 만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에식당 의 미공개 요리도 공개돼 군침을 자극했다. 한지민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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