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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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정글 병만족, 대물장어 사냥부터 집짓기까지 물오른 생존력 [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셀프 생존부터 대물장어 잡기까지 물오른 생존력 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피지 에서는 분리생존이 그려졌다. 추성훈, 노우진, 재현, 채경은 영화 아나콘다의 촬영지였던 나부아 정글에서의 생존을 시작했다. 생존 1일차, 베테랑팀은 대나무 하우스 만들기에 들어갔다. 뼈대를 완성한 뒤 바나나잎으로 지붕을 만들었고, 어느덧 아늑한 보금자리를 완성했다. 이후 베테랑팀은 새우를 잡기 위해 강가로 나섰다. 그런데 이들 앞에 예고도 없이 대물장어가 등장했고, 스태프까지 가세해 대물장어를 잡기 위한 한판 승부가 벌여졌다. 결국 베테랑팀은 거세게 저항하는 장어를 제압해 그물망에 넣는데 성공했다. 딘딘, 로이킴, 정다래는 영화 블루라군의 촬영지인 야사와 군도에서의 생존을 시작했다. 딘딘과 정다래는 과일탐사에 나섰다. 딘딘은 망고부터 카이옌 고추까지 다양한 먹거리 확보에 성공했다. 그 시각, 홀로있던 로이킴은 셀프 생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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