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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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소사이어티게임2 늪동 위기…학진vs장동민, 갈등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소사이어티게임2 높동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다. 20일 방송될 tvN 소사이어티 게임2 에서는 늪동이 위기를 맞는다. 지난 주 높동 이주민 연합의 고우리가 탈락한 후, 높동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것. 원형마을 입주 첫날, 마동에서 높동으로 넘어 온 고우리, 정인영, 학진은 셋이 서로 단단히 뭉치며 높동의 이주민연합의 뜻을 같이 해왔다. 지난 주 높동에서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고우리가 탈락하면서, 정인영과 학진은 그 동안 참아왔던 불만을 터뜨린다. 권력과 생존에 대한 특별한 실험을 벌이는 소사이어티 게임2 에서는 각 마을에서 TOP3만이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 파이널이 가까워질수록 높동과 마동에서는 최종 멤버 선발에 대해 모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상황. 그러한 가운데, 오늘 방송되는 9화에서는 탈락 위기에 몰리고 있는 이주민 연합의 학진이 불만을 표출하며 높동을 뒤흔든다. 학진뿐 아니라, 정인영 또한 장동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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