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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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웃집 반려견에 물린 50대 여성, 3일만에 사망

서울의 유명 한식당을 운영해온 김모(여·53)씨가 목줄을 하지 않은 이웃집 개에 물려 지난 3일 사망했다. 지난달 30일 김씨는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가족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목줄 없이 문 앞에 있던 프렌치 불도그가 김씨에게 달려들어 정강이를 한 차례 물었다. 김씨는 곧바로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사흘 만에 패혈증으로 숨졌다. 패혈증은 세균·바이러스 등의 감염으로 전신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동물에 물렸을 때 걸릴 수 있다. 김씨 유족은 개 주인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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