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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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건설 반대 측이 감성 앞세울때, 찬성 측은 논리와 데이터로 설득

신고리 5·6호기 공론 조사가 상당한 차이로 건설 재개 결론이 난 데는 탈핵이나 환경 문제 등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20·30대와 여성이 당초 예상과 달리 건설 재개 쪽 손을 들어준 영향이 크다.공론화 과정 참여자들은 숙의(熟議) 과정에서 건설 재개 측은 국가 경제와 기술 개발 등 이성 으로 접근했고, 중단 측은 안전 문제에 치중하며 감성 으로 접근했다 며 젊은 층이 이런 문제 판단에 있어 논리 쪽을 더 중시한 것으로 보인다 고 했다.여성 참가자들의 경우엔 설명을 들은 뒤 원전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졌다 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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