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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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해외에선… 소화전 앞 주차된 車는 유리창 부숴도 면책

2014년 화재를 진압하는 미국 보스턴 소방관의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소화전 앞 도로에 세워진 BMW 차의 창문을 깨고 소방 호스를 연결해 맞은편 건물에 붙은 불을 끄는 상황이었다. 이 차 주인은 어떤 보상도 받지 못했고, 오히려 주정차 금지 구역에 차를 대 벌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었으면 차 때문에 불을 못 껐을 것 소방관이 돈 물어내야 했을 것 같은 댓글이 달렸다.우리나라 소방관들은 실제 한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소방관이 사비로 변상했을 가능성이 크다 며 창문을 깨긴커녕 차를 피해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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