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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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사건 블랙박스] 불법주차 봐달라 조르다… 떠나는 단속車에 일부러 쿵

자영업자 강모(53)씨는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주택가에서 자신의 차에 불법주차 과태료 스티커 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단속을 마친 구청 주차단속요원이 차를 타고 출발하려던 참이었다. 강씨는 뛰어가 닫힌 창문을 두드리며 잠시 사무실에 들렀다 온 건데 한 번만 봐 달라 고 했다. 단속요원들은 강씨의 요구를 거부했다.잠시 후 현장을 떠나려는 주차단속 차량에 강씨가 부딪혔다. 그는 외마디를 지르며 주저앉았다. 곧장 일어서 휴대전화로 주차단속요원의 사진을 찍더니 다리를 쩔뚝이며 신고하겠다 고 소리쳤다. 보험사는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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