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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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홍준표-김무성 없는 일주일, 보수통합 진전될까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간 보수통합 추진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 통합을 이끄는 좌장들이 자리를 비운 일주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준표 한국당 대표는 전술핵 재배치 등 북핵 외교 차원에서 미국을 방문하고,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로 출장중이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대표와 김 의원 모두 오는 27~28일에야 귀국할 예정이다. 바른정당 자강파에서 국민의당과의 통합카드를 살펴보며 한국당과의 통합에 맞서고 있어, 잠시 주춤한 보수통합론이 어떠한 형태로 진화할지 관심꺼리다. 전날 열린 한국당-바른정당 보수대통합추진위원회 회의에선 잠시 가라앉은 보수통합론에 대한 조급증이 드러났다. 한국당 보수대통합 추진위원회 위원인 이철우 의원은 바른정당에선 (통추위 위원 선임을) 하려다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며 이것이 국민들께 대한 약속인데 이게 계속 지연이 되면 (통합이) 어려울 것 같다 고 말했다. 바른정당 통합파인 황영철 의원도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두분(홍준표, 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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