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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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끄는 D램 반도체 시장 전년比 74% 성장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올해 D램 반도체 시장이 지난해보다 74%나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램은 스마트폰·컴퓨터·태블릿PC에 데이터가 저장되는 메모리 반도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세계 D램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21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의 올해 IC(집적회로) 시장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D램 시장은 1994년(78%) 이래 가장 큰 폭인 74%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D램의 ASP(평균 판매가격)가 무려 77%나 상승하면서 D램 시장(매출) 규모도 이처럼 커진다는 것이다. 1994년은 전세계적으로 가정용 PC가 보급되면서 반도체 시장이 급성장했던 시기다. IC인사이츠는 “올해 반도체 시장에서 D램은 시장 규모가 720억 달러(약 81조6000억원)에 달하며 가장 큰 단일 제품 카테고리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기업들은 D램 양산 기술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10나노(㎚, 나노미터) 2세대 공정을 기반으로 한 8나노 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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