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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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죽음 앞둔 침팬지 암컷 족장, 오랜 인간친구 에게 감동적 작별인사

네덜란드 아른헴의 로얄 버거 동물원(Royal Burgers Zoo)에 형성된 침팬지 서식지의 암컷 족장이었던 침팬지 ‘마마(Mama)’는 일체의 먹이를 거부하고 그저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마’의 나이는 쉰아홉 살. 그러던 ‘마마’가 죽기 직전에 자신을 찾아온 오랜 ‘인간 친구’를 만나 쓰다듬고 죽기 전 재회를 반가워하는 감동적인 장면을 보였다고,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가 19일 보도했다. 그의 오랜 친구는 잔 반 후프 교수로, ‘마마’와 함께 이 동물원의 침팬지 서식지를 일군 사람이었다. 공개된 동영상의 첫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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