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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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태용호, 11월 A매치 콜롬비아전은 수원서, 세르비아전은 울산서

11월 A매치 평가전의 장소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1월 10일 콜롬비아, 같은 달 14일 세르비아와 평가전을 각각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해당 자치단체와 조만간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전의 킥오프 시간은 오후 8시다. 수원은 한국 대표팀이 콜롬비아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기분 좋은 추억이 있다. 1996년 11월 23일 수원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친선경기 때 4대1로 이겼다. 신태용 감독은 당시 선발출전해 팀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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