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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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0 days ago

뿔난 외질 재계약을 미룬적도, 맨유가겠다고 한 적 없어

메주트 외질이 뿔이 났다. 아스널 팬들은 외질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최고 주급을 위해 아스널과 재계약을 미루고, 최근 들어서는 맨유로 이적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질은 이 같은 상황이 현실과는 다르다고 항변하고 나섰다. 2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외질 측근의 인터뷰를 실었다. 이 측근은 외질이 아스널과 지난 3월 이래 어떤 협상도 하지 않았다. 당시는 아르센 벵거 감독의 재계약 논의로 바빴기 때문에 대화는 멈췄다 며 외질이 프리미어리그 최고 주급자가 되고 싶어 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이는 외질이 원하는 것도 아니다 고 했다. 이어 맨유행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이 측근은 외질은 어떤 선수에게도 내가 맨유로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맨유가 외질을 원하는지 여부도 모른다 며 외질은 아스널 잔류를 원한다. 그는 렌트를 하다가 최근 아예 집을 런던에 샀다. 잔류의 증거다 고 했다. 이어 하지만 사람들이 외질의 진의를 의심하자 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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