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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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0대보다 감각적.. SNS 달구는 88세 대만 패피 할머니

나이에 맞게 입어야 하는 옷이 따로 있을까? 대만의 88세 여성 위에위에 씨는 스트리트 패션 할머니 로 통한다. 문린 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문린은 달빛요정 이라는 뜻이다. 팔로워는 9만 명을 돌파했다. 위에위에 할머니는 아흔을 목전에 뒀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젊은 감각을 자랑한다. 그녀는 나이키, MLB, 아디다스, 슈프림 등 스트리트 캐주얼룩을 즐겨 입는다. 또래 노인들과 차이가 두드러진다. 선글라스에 스냅백 등 다양한 모자도 즐긴다. 스니커즈부터 운동화, 찢어진 청바지도 입는다. 젊은이들 이상의 감각이다. 그녀는 젊었을 때 장사를 했다. 인스타그램 뿐 아니라 페이스북 페이지도 직접 관리하는데, 최근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법을 배웠다고 전하기도 했다. 위에위에 할머니는 인생은 짧고 하루 하루는 특별하다 며 88세가 되고서 좋은 점은 입고 싶은 옷을 마음대로 입을 수 있다는 것 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ocmcho@fnnews.com 조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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