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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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일관 대표 사망케한 프렌치불독, 연예인 중에선 슈퍼주니어 최시원, 강인, 이경규 등이 키워

78년 전통의 서울 유명 한식당 한일관 을 운영해온 김모(여·53)씨가 목줄을 하지 않은 이웃집 프렌치불독에 물려 지난 3일 사망했다. 친화성이 좋고 온순한 것으로 알려진 프렌치불독에 물려 사람이 사망할 수 있다는 사실에 논란이 되고 있다. 프렌치불독은 1860년대 영국에서 유행하던 불독이 이주민에 의해 프랑스로 전해져 테리어, 퍼그 등 여러 종과 교배를 통해 탄생한 종이다. 미간은 넓고 동그란 눈과 넓은 이마를 가졌고, 다리는 약간 휘어진 것이 특징이다. 연예인 중에서도 프렌치불독을 키우는 이가 많다. 연예계 대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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