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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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위기의 신태용 감독, K리그 관전 위해 움직인다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K리거들을 살펴본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신태용 감독은 21일과 22일 열리는 K리그 클래식을 관전할 예정이다. 관전 경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21일 FC서울-수원 삼성, 22일 전북 현대-강원FC전일 가능성이 크다. 신태용호는 K리거 없이 해외파로만 치른 유럽 2연전(러시아, 모로코)에서 무기력한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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