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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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전기차 드라이브 거는 독일, 韓 전장부품·배터리셀 제조사에 황금 기회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독일이 전기차용 배터리 셀 제조사들의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선 LG화학·삼성SDI·SK이노베이션 등이 전기차용 배터리 셀을 만든다. 독일은 2015년 ‘디젤게이트’ 발생 후 정부차원의 전기차 산업 육성 정책을 내놓고 있다. 21일 코트라와 독일 현지매체에 따르면 독일은 최근 ‘E 모빌리티 플랫폼 감독위원회’(NPE)를 설립했다. NPE에는 독일 완성차 브랜드, 과학협회, 정치단체 등이 두루 소속됐다. NPE의 목표는 2020년까지 독일이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다. 전기차용 주요 부품을 공급·생산하는 것도 포함된다. 독일 내 전기차 판매량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에 따르면 올해 배터리 전기차(BEV+FC) 판매량은 9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전기모터와 석유엔진을 함께 사용해 달리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판매량은 4만대 수준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독일 내에 배터리 셀 생산을 위한 시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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