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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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세월호 유가족에 죽은 딸 팔아 출세 막말 배화여대 학과장



서울 종로구 배화여자대학 학과장이 자신의 강의 시간에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 등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게시물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속적으로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 측에 해당 학과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등 집단행동에 나섰다.

해당 학과의 재학생들에 따르면 A교수의 여성 비하 발언은 지난 2014년부터 재학생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문제가 되어 왔다. A교수는 학생들에게 강의 도중 돈 많은 남자에게 시집 가라 , 너희는 취업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시집을 잘 가려고 하는 것이지 않냐 와 같이 여학생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교수는 또 지난 5월 제18대 대선 당시 유력 후보의 이름을 언급하며 모 후보가 당선되면 1인1닭 을 시켜 주겠다. 절대 될 리가 없다. 그렇게 머리가 빈 사람들은 없을 것 이라고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가하면, 가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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