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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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울산시, 513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지원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시는 경영악화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513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조선산업 구조조정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기업과 조선기자재 제조기업에 ‘시출연 조선업종 특례보증’ 75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 21일 울산시에 따르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413억 원의 지원대상은 울산지역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산업 등이며 지원한도액은 업체당 4억 원, 백만 달러 이상 직수출실적이 있는 무역업체는 5억 원이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더 많은 지원을 위해 시 자금 기 수혜업체 추가대출 제한 유예기간(최대 2년)을 삭제하고, 시 자금 상환 만기일이 6개월 이내 중소기업도 자금지원 한도액 내에서 연장 대출이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울산시는 또 업체별 융자금에 대한 대출이자 중 이자차액 보전 금리를 지원하며 신규 융자의 경우 2년 거치 일시상환과 1년 거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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