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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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황당 실수 박민우, 유희관 공략 으로 명예 회복?

야구기록실 KBReport.com(케이비리포트)의 기록을 바탕으로 선정된 팀별 안타 확률이 높은 타자들입니다. 야구 팬 여러분도 금일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할 타자들을 함께 예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 기자 말·

강력추천! 1순위 - 박민우(NC 다이노스)
NC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두산에게 3-14로 대패했다. 4차전을 놓친다면 올해 NC의 가을야구는 그대로 막을 내리게 된다.
NC가 플레이오프를 최종전까지 이끌기 위해서는 그동안 잠잠했던 박민우의 맹타가 절실하다. 지난 경기 박민우는 4회말 좌전안타를 기록하며 출루에 성공했지만 노진혁의 중견수 플라이 때 리터치를 하지않는 황당한 주루 실수로 아웃당하며 추격세를 끊고 말았다.
플레이오프 3경기 타율도 0.273에 그치고 있다. 올 시즌 두산을 상대로 0.516의 고타율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던 박민우에겐 초라하기 그지없는 성적표다.
박민우는 올 시즌 타율 0.363을 기록하며 타격 부문 리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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