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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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민병헌 6타점 두산, PO 3차전 승리... KS 진출까지 1승

오늘 경기 전까지 두산과 NC의 플레이오프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그런 의미에서 3차전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 수밖에 없었고, 그 중요한 경기를 가져간 팀은 두산이었다.
20일 오후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두산이 NC를 상대로 14-3으로 승리했다. 혼자서 6타점을 기록한 민병헌과 3안타를 몰아친 오재일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 두산은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해커 무너뜨린 두산, 제대로 폭발한 타선
두산은 경기 초반부터 상대 선발 에릭 해커를 공략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2회초 1사 1, 2루에서 오재원의 투수 땅볼 때 해커의 송구 실책으로 2루 주자가 득점해 선취점을 얻었고, 이후 민병헌의 만루포로 순식간에 스코어가 5-0으로 벌어졌다.
2회말 NC가 곧바로 두 점을 뽑아내면서 추격에 성공했지만 대량 득점을 뽑진 못했다. 여기에 3회초 오재일의 솔로포와 4회초 오재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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