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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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2경기 31득점 두산, NC 마운드 불태웠다


두산이 2경기 연속 타선이 폭발하며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더욱 가까이 갔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20일 통합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홈런 2방을 포함해 장단 13안타를 터트리며 NC 다이노스를 14-3으로 크게 제압했다. 이제 두산은 남은 4,5차전에서 한 경기만 승리하면 정규리그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기다리고 있는 광주행 티켓을 따낼 수 있다.
두산은 1번 타자 민병헌이 2회 만루 홈런을 포함해 2안타6타점을 폭발시켰고 박건우와 오재일, 박세혁도 나란히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역대 포스트시즌 단일시리즈에서 3경기 연속 만루 홈런이 나온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반면에 NC는 믿었던 에이스 에릭 해커가 3.2이닝7실점(6자책)으로 무너지면서 크게 힘을 써보지 못하고 2경기 연속 10점 차 이상의 대패를 당했다.
가을야구 0.68의 해커도 막지 못한 두산의 강타선
타선의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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