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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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본 것처럼 “강제추행 없었다” 위증…벌금 500만원

[헤럴드경제]미성년자 강제추행 사건 형사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강제추행이 없었다”고 위증을 한 사람에게 법원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9단독 이승훈 판사는 21일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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