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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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남이 볼까 두렵다 ... 한국인은 잘 모르는 중국인의 체면

한국사람에게 체면은 중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중국사람도 체면을 중요시하는데, 한국사람과 중국사람이 생각하는 체면은 다릅니다.
그래서 두 나라 사람이 만나, 이런 저런 이유로 한국사람이 중국사람 체면을 세워줘야 할 때, 한국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중국사람의 체면을 세워주려고 하면, 중국사람은 자신의 체면이 섰다고 여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되레 한국 사람이 자신의 체면을 깎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반대로 중국사람이 선의로 한국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려고 어떤 행동을 했는데, 한국 사람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나라 사람이 생각하는 체면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봅니다.
한국어에서 체면(體面)은 남을 대하기에 떳떳한 도리나 얼굴 로, 정신적인 내면과 사회적인 외면을 모두 포함합니다. 한국사람은 내가 체면이 섰다 고 할 때, 주변 사람이 나를 인정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나를 바라봤을 때도 자신에게 스스로 만족해야 합니다. 중국에서는 체면을 미앤즈(面子) 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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