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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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신혼여행 중 남편이 죽었다

눈앞에서 남편이 죽었다. 신혼여행 중이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신혼여행지에서 남편을 떠나 보내야 했던 한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내 커플이었던 앤드류 로디와 길 캠피언은 2주 전 웨딩 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이 신혼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몰디브. 하지만 그게 두 사람의 마지막이었다. 앤드류와 길은 스노클링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길의 시야에서 앤드류가 사라졌고 그는 그대로 익사하고 말았다. 길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 수가 없다 며 슬픔을 전했다. 행복한 사진으로 채워졌던 신부의 SNS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 한 장만 남았다. 둘의 부모와 친구, 지인들이 길을 위로하고 있다. 앤드류는 수영 등 여러 스포츠를 즐겼고 잘했다고 알려졌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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