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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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공식입장] 최시원· 父, 한일관 사고 사과 큰 책임감, 머리 숙여 사죄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아버지 최기호씨가 반려견 사고와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최기호 씨는 21일 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족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기호 씨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확인한 결과, 이웃인 고인은 저희 집 문이 잠시 열린 틈에 가족의 반려견에 물리고 엿새 뒤 패혈증으로 사망하신 것은 사실이나, 치료과정의 문제나 2차 감염 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정확한 사인을 단정짓기 어려운 상태라 들었다 라며 항상 조심하고 철저히 관리했어야 하는데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송구스러운 마음 뿐 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애도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조문을 다녀왔고, 위와 같은 상황에 대하여 유가족분들께 머리숙여 사죄를 드렸다 며 그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으리라 생각되기에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이 글을 빌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린다 고 사죄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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