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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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PO 4차전] 3차전 4회 주루사 NC 박민우 의욕 앞섰던 내 실수

[스포츠한국 마산=이재현 기자]NC의 내야수 박민우(24)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자신이 범했던 아쉬운 주루플레이를 돌아봤다. NC는 21일 오후 2시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두산과의 2017 KBO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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